타겟 출신 바운, 홀로서기 솔로 앨범 ‘빛나리’ 티저 영상 선보여
손봉석 기자 2025. 4. 26. 14:56

홀로서기에 나선 바운(BOUN)이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바운은 지난 25일 SNS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곡 ‘빛나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영상에는 신예 하지나의 매력 넘치는 모습과 함께 바운의 백만불짜리 미소가 담겨있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곡 ‘빛나리’은 청량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바운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밴드음악이 어우러져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바운은 솔로 앨범에 대해 “새로운 시작이라 부담이 있지만,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곡은 다시 시작하는 첫 발걸음이니 기대했음 좋겠다.”며, “음악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운의 신곡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진태현 하차 통보→이동건 첫 녹화 ‘이숙캠’, 시청자와 이별 숙려 중?
- ‘김태용♥’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했나…감출 수 없는 D라인 포착
- [단독] 출산설 불거졌던 지나, 결혼 아니고 ‘진지한 열애’
- “‘대군부인’ 수준 낮은 대체 역사물”···역사학자 화났다
-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 근황 떴다…군악대 행사서 포착
- [단독]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코치, 선수 대상 부적절한 성적 발언 논란…사퇴 의사 전달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
- 김연아, 단발+진한 쌍커플로 낯선 매력 “단발 연느도 최고”
- 9년 전 송송 커플, 이번엔 옥택연···신라호텔 또 뚫렸다
- 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측 변호인단 전원 사임…재판 지연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