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성일종 “한덕수, 혼돈 마감할 적임자”

여소연 2025. 4. 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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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대한민국 혼돈의 질서를 마감하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는 데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적임자"라고 말했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오늘(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이 시대에 필요로 하는 요구에 대해 어느 누구든 잘 마무리했다고 한다면, 역사적 책무를 회피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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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대한민국 혼돈의 질서를 마감하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는 데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적임자”라고 말했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오늘(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이 시대에 필요로 하는 요구에 대해 어느 누구든 잘 마무리했다고 한다면, 역사적 책무를 회피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 차출론이 당내 대선 경선 흥행을 방해한다는 당 지도부의 우려에 대해서는 “저는 우리 당에 후보 등록을 할 때까지는 차출론 얘기를 냈다. 등록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경선 레이스가 있기 때문에 제 의견을 안 냈다는 말씀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가를 그리 생각하고, 국가의 큰 여러 기관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을 고민해왔다고 한다면 한 권한대행을 87일 동안 직무 정지시켰던 것부터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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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연 기자 (y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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