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총리 출마하라" 한덕수 추대위 출범…"현역의원 50-60명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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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대통령 후보 국민추대위원회'가 22일 출범했다.
추대위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의 이념을 바탕으로 나라 안팎의 시련과 갈등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지도자"라며 "한덕수 권한대행을 국민 후보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추대위 측은 "내달 5일쯤 다시 기자회견을 하겠다"면서도 현역 국회의원의 합류 가능성에 대해선 "(접촉한 의원이) 한 50-60명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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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대통령 후보 국민추대위원회'가 22일 출범했다.
추대위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의 이념을 바탕으로 나라 안팎의 시련과 갈등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지도자"라며 "한덕수 권한대행을 국민 후보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랜 공직생활 동안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은 청렴한 인물이며 국익을 우선하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며 "적재적소에 인재를 등용하고, 성과에 따른 보상을 중시하는 합리적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현 시국을 돌파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며 "한 권한대행의 용기 있는 결단과 지도력은 역사에 또렷이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대위 측은 "내달 5일쯤 다시 기자회견을 하겠다"면서도 현역 국회의원의 합류 가능성에 대해선 "(접촉한 의원이) 한 50-60명 된다"고 했다. 다만 명단을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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