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놀이지도사 사업을 통해 지난 16일과 21일 양일에 거쳐 경기도 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아이의 기질 이해와 올바른 훈육'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놀이지도사 사업을 통해 지난 16일과 21일 양일에 거쳐 경기도 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아이의 기질 이해와 올바른 훈육'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놀이지도사 사업은 영유아의 놀권리 보장과 부모의 양육부담 해소를 돕기 위해 보육전문가가 경기도 내 32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이 특성에 맞는 놀이 방법과 영유아 상호작용 기술을 부모들에게 지도하는 경기도 특색사업으로, 이번 교육은 부모 양육 자신감 증진 및 자녀와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을 돕고자 실시되었다.
강연은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정혜원 센터장이 맡았으며, ▲유형별 기질의 특성 ▲기질별 일상 지원하기 ▲효과적인 훈육의 핵심 원칙 ▲기질검사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정혜원 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은 자녀의 발달과 기질을 이해함으로써 부모와 아이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부모님들의 다양한 양육 고민과 변화하는 가정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놀이지도사 사업을 통해 지난 16일과 21일 양일에 거쳐 경기도 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아이의 기질 이해와 올바른 훈육'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