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X오윤아, 미녀 싱글맘 회동‥“매일 회식” 즐기는 절친 사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황정음, 오윤아가 싱글맘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정음은 4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솔로라서' 매일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 오윤아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회식 자리에서 즐거운 인증 사진을 남긴 것.
특히 두 사람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황정음은 쇼트커트에 노란색 니트로 귀여운 매력을, 오윤아는 스트라이프 니트에 사랑스러운 중단발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 2022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애먼 비연예인 여성 A씨를 남편의 불륜 상대로 오해해 저격하는 글을 게시했는데, 양측의 합의가 불발되며 A씨는 황정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현재는 A씨가 소를 취하한 상태다.
그런가 하면 황정음은 지난달 4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를 통해 이혼 후 자신에게 선물한 6억원대 슈퍼카를 공개, 화제가 됐다. 황정음은 "이혼을 결정하고 저한테 주는 선물이 필요했다. 아들과 멋진 차를 타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서. 불행한 자신에게서 벗어나고 싶어서 멋진 차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200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슬하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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