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중앙도서관, 세계 책의 날 맞아 '세계 100대 도서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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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앙도서관이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세계문학 정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 100대 도서 기획전을 30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은 도서관 운영 시간(평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에 만나볼 수 있다.
전행주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책 큐레이션 전시는 시민과 책을 더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획전시를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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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앙도서관이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세계문학 정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 100대 도서 기획전을 30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시는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도서들로 구성됐다. 한국 도서로는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가 포함됐다. 이 외에도 인문, 사회, 역사, 문학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문학작품과 현대 사회 흐름을 담은 화제작까지 망라돼 있어 나이와 관심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취향에 맞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기획전은 도서관 운영 시간(평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에 만나볼 수 있다.
전행주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책 큐레이션 전시는 시민과 책을 더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획전시를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중앙도서관은 지역 서점 연계 책 큐레이션 영화나 드라마화된 문학작품, 원화 전시 달님이랑 꿈이랑(사계절 출판사)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시흥=이옥철 기자 oclee@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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