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수제버거 브랜드 ‘버거리’ 전 메뉴 대상으로 한 도전먹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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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이 가성비 수제버거 브랜드 '버거리' 마포구청역점을 찾아 도전 먹방을 펼쳤다.
금번 영상에서 히밥이 도전한 버거리의 신메뉴 '할라피뇨치즈버거'는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버거에 매콤한 할라피뇨를 더해 브리오슈번의 버터 풍미, 육즙 가득한 100% 소고기 패티, 짭짤한 베이컨, 녹진한 치즈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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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16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이 가성비 수제버거 브랜드 ‘버거리’ 마포구청역점을 찾아 도전 먹방을 펼쳤다.

최근 업로드 된 히밥의 영상에서는 버거리의 신메뉴 ‘할라피뇨치즈버거’를 포함해 총 15개의 버거와 13개의 사이드 메뉴, 다양한 음료로 대규모 먹방에 나선 히밥의 모습이 담겼다. 매장에 들어선 히밥은 “신메뉴를 포함해 전 메뉴를 먹어보러 왔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배부르게 먹으면 과연 얼마나 먹을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며 시작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히밥은 가장 인상 깊은 메뉴로 할라피뇨치즈버거를 꼽았다. 육향과 육즙이 좋고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속까지 꽉 찬 느낌을 줘서 완벽한 맛의 밸런스를 이루는 버거라며 좋은 평을 남겼다. 먹방을 마친 히밥은 “버거 하나하나 정말 맛있었다”, “100% 소고기 패티의 진한 감동, 치킨과 새우 패티도 제 입맛에 딱 맞았다”며 “가성비 좋은 수제버거를 먹을 수 있어 기분 좋은 한 끼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번 영상에서 히밥이 도전한 버거리의 신메뉴 ‘할라피뇨치즈버거’는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버거에 매콤한 할라피뇨를 더해 브리오슈번의 버터 풍미, 육즙 가득한 100% 소고기 패티, 짭짤한 베이컨, 녹진한 치즈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다. ‘할라피뇨더블치즈버거’는 비프패티와 치즈가 두 장씩 들어가 식감과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신메뉴는 홍대, 건대, 마포구청역 직영점에서 선출시된 후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이달 17일부터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 출시됐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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