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제천건축사업소, 레일이 만드는 밝은 내일 ‘내일(Rail)하우스’ 봉사활동

이준희 기자 2025. 4. 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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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코레일 충북본부 한사랑봉사회(제천건축사업소)는 최근 제천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코레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내일(Rail)하우스'의 일환으로 제천건축사업소와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시행됐다.

이날 코레일 직원들은 제천시 도곡2리 마을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찾아 △주택 내외부 정비 △세탁기 교체 △안전난간 및 발판 설치 △마을 환경정화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제천건축사업소는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내일(Rail)하우스' 활동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재환 제천건축사업소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이준희기자 virus03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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