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 톰 요크, ‘톨 테이즈’ 5월 8일 개봉... 단 하루 상영
2025. 4. 18. 09:21

라디오헤드의 보컬 톰 요크(Thom Yorke), 선구적인 전자음악 프로듀서 마크 프리처드(Mark Pritchard) 그리고 호주 출신의 혁신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조나단 자와다(Jonathan Zawada)가 선보이는 ‘톨 테일즈’. 10년에 걸쳐 제작된 영상과 음악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톨 테일즈’는 톰 요크와 마크 프리처드의 앨범 ‘Tall Tales’를 기반으로, 비주얼 아티스트 조나단 자와다의 연출로 만들어진 장편 뮤직비디오이자 비주얼 필름으로, 기후 변화와 현대 사회의 모순,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동화의 세계로 구현하며, '발전'에 대한 우리의 끝없는 욕구는 어디에 도달했을 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영톰 요크의 상징적인 보컬과 메아리치는 노랫말, 마크 프리처드의 독특하고 반짝이는 전자음, 조나단 자와다의 하이퍼 리얼리즘 영상이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톨 테일즈’는 전세계 극장에서 5월 8일 동시에 개봉하며, 단 하루만 상영한다. 상영회 참석자에게 조나단 자와다가 직접 디자인한, 영화와 앨범에 대한 인사이트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진(zine)을 제공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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