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SBS 8시 뉴스’ 새 앵커에 이현영 “젊고 신선한 활력 더할 것”
강주일 기자 2025. 4. 17. 18:27

SBS 주말 ‘8 뉴스’가 오는 19일부터 새 앵커와 함께 시청자들을 찾는다.
SBS는 주말 오후 8시 방송되는 ‘8 뉴스’ 앵커를 이현영 기자로 교체한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 입사한 이 기자는 사회부와 정치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쳤으며, ‘올해의 방송기자상’과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SBS는 “이현영 앵커가 현장 기자로서 ‘8뉴스’에 젊고 신선한 활력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주말 ‘8 뉴스’ 진행을 맡은 정유미 기자는 SBS 유튜브 ‘정치 컨설팅 스토브리그’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
평일 ‘8 뉴스’의 스포츠 뉴스도 새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25일 방송을 끝으로 퇴사하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받아 김선재 아나운서가 28일부터 스포츠 뉴스를 맡는다.
SBS 주영진 논설위원도 지난 7일부터 러브FM 신설 시사 대담 프로그램인 ‘주영진의 뉴스직격’을 맡고 있다. 대담과 인터뷰를 통해 사회 이슈와 논란의 핵심을 짚는 방송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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