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도심 가로경관 '정원형 화단'으로 새단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도심 곳곳의 가로경관을 정비하며 도시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향교 주변 성산 회전교차로에는 특색 있는 화단을 조성해 도심 분위기를 한층 세련되게 연출했으며, 교동사거리·용동오거리·백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전교차로는 기존 조형물과 초화류를 정비하고 수목을 식재해 단조로웠던 공간에 소나무의 녹음을 더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도심 곳곳의 가로경관을 정비하며 도시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시는 최근 시청사거리에서 터미널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중심 거리 중앙분리대의 피라칸사스와 경계 로프를 제거하고 다양한 그라스류와 관목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형 화단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이를 통해 단조로웠던 도심 경관이 한층 더 다채롭고 생동감 있게 바뀌며 시민들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향교 주변 성산 회전교차로에는 특색 있는 화단을 조성해 도심 분위기를 한층 세련되게 연출했으며, 교동사거리·용동오거리·백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전교차로는 기존 조형물과 초화류를 정비하고 수목을 식재해 단조로웠던 공간에 소나무의 녹음을 더 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중앙병원사거리 회전교차로에는 김제를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재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교통섬에도 변화가 생겼다.
덕암고등학교 앞과 시민문화체육공원 사거리의 화단을 수국과 그라스류로 새로 단장해 자연과 어우러진 풍성한 경관으로 시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 곳곳의 가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일상 공간을, 그리고 방문객에게는 김제시만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꽃과 정원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도시조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s6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조인성 허리 껴안고 환하게 웃는 여성은 김기방 아내 "불가능한 사랑"
- "헬스장서 속옷 안 입는 여성 증가"…'노팬티는 성병 옮긴다' 진실은?
- "시댁서 추석 이틀간 일했는데 친정 외할머니댁 가자고 하자 버럭" 분통
- "전화 소리 듣기 싫으면 택시 타…버스나 모는 게" 막말한 여성 승객[영상]
- 아파서 녹화 못한 유재석에게 "이번 계기로 푹 쉬지"…또 비꼰 고영욱
- 남편 몰래 친정 강아지 수술비 100만원 보태자, 이혼 통보 받은 아내
- '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 건 휴게소 男 화장실…"반대였으면 쇠고랑"
- 시부상 100만원, 친정 아빠상엔 30만원…남편 "돈 계산하는 네가 무섭다"
- 주영훈 "150평 청담동 집 1.5억에 판 아빠…엄마는 10년간 화장실 청소"(종합)
- 유명 접대부, 호송차서 혀 내밀고 윙크…부캉이 찍다 휴대폰 '풍덩'[주간HIT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