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뉴발란스 하프 마라톤' 공식음료 참가
강성전 2025. 4. 14. 14:21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가 뉴발란스 '2025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인천'에서 2년 연속 공식음료로 활약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5㎞마다 포카리스웨트 및 자사 생수 '마신다' 급수대에서 참가자들의 땀으로 배출된 수분과 전해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마신다'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의 일환으로 무라벨로 제공됐다. 급수대에서 사용된 종이컵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폐기 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대회 중 구간 급수대와 골인지 급수대에서 발생된 페트는 전량 수거하여 향후 재생 페트의 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서울마라톤에 이어 이번 뉴발란스 하프 마라톤까지, 포카리스웨트는 러닝 문화를 응원하며 지속가능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러너들의 건강한 수분 보충은 물론, 건강한 러닝 문화 조성에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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