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자제품 관세 면제 아냐…반도체 조사"

2025. 4. 14. 0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자제품에 대한 관세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반도체와 모든 전자제품 공급망을 조사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 11일 미국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일부 전자제품들을 '관세 부과 예외 품목'으로 발표했지만, 다음날 전자제품들에 반도체 품목별 관세가 부과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자제품에 대한 관세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반도체와 모든 전자제품 공급망을 조사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또한 전자제품에 대한 관세 예외가 발표된 적은 없다며 "가짜뉴스들은 이를 알면서도 알리려 하지 않는다"고 비난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 11일 미국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일부 전자제품들을 '관세 부과 예외 품목'으로 발표했지만, 다음날 전자제품들에 반도체 품목별 관세가 부과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상호관세 #반도체 #스마트폰 #전자제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