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치과 플랫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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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업체로 유명한 오스템임플란트가 '디지털 치과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가는 디지털 치과'를 목표로 개발한 전자 차트 'OneClick(원클릭)' 신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 전신인 D&D 시스템이 1997년 국민건강보험부터 산재보험까지 손쉽게 보험 청구가 가능한 '두번에', 2000년 전자 차트 '하나로'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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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연동
- 모바일앱엔 ‘비용 계획’ 추가
임플란트 업체로 유명한 오스템임플란트가 ‘디지털 치과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가는 디지털 치과’를 목표로 개발한 전자 차트 ‘OneClick(원클릭)’ 신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전 버전보다 다양한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을 강화하고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전자 차트는 환자 진료 정보를 전자 파일로 기록하는 시스템으로 환자의 개인 정보를 저장하거나 병력 이미지 문진표 입력 등의 기능을 탑재한다. 종이 차트의 단점인 필체 식별, 정보 누락 등을 개선한 것은 물론 치과 스태프의 업무량까지 줄일 수 있어 대다수 치과에서 사용 중이다. 오스템임플란트 전신인 D&D 시스템이 1997년 국민건강보험부터 산재보험까지 손쉽게 보험 청구가 가능한 ‘두번에’, 2000년 전자 차트 ‘하나로’를 출시한 바 있다.
원클릭은 보험 청구 소프트웨어 분야 국내 치과 점유율 1위인 ‘두번에’와 치과 전자 차트 ‘하나로’의 장점을 합친 프로그램으로 2020년 베타 버전으로 첫선을 보인 후 디지털 덴티스트리(치과의 디지털화)에 속도를 낸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원클릭은 폭넓은 호환성을 지원하며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연동을 장점으로 별도의 영상 장비 뷰어 설치 없이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타사 영상 장비와도 연결돼 프로그램 구매 및 설치 단계도 생략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원클릭 버전 2.0은 비교자료 생성, 치아별 P.I(Present Illness) 표시 기능, 지정된 폴더에 생성되는 사진을 빠르게 차트에 등록할 수 있는 SD-Fi(Smart Dental-Fi) 메뉴 등을 신규 추가했다. 모바일 앱에는 비용계획 메뉴도 새로 생겼다. 서울에 본사를 둔 오스템임플란트는 부산 해운대구에 임플란트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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