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특화' 구인구직앱 나왔다…커피챗, '코공고' 출시

최태범 기자 2025. 4. 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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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솔루션 '볼트엑스'를 운영하는 커피챗이 뷰티 인재 채용에 특화된 구인구직 플랫폼 '코공고'(CoGongGo)를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코공고는 코스메틱 공고 모음의 줄임말이다. 한 기업이 여러 개의 브랜드를 전개하는 업계 특성에 맞춰 기업 고객이 브랜드별로 공고를 운영하고 △제품 카테고리 △판매 지역과 유통 채널 △브랜드별 SNS(소셜미디어) 세팅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인재풀 등록 기능으로 당장 이직에 관심이 없는 후보라고 할지라도 사전에 인재풀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해 인력 계획의 효율성을 높인다. 구직자는 스킨케어, 색조 등 각 카테고리별 공고를 찾아 자신의 전문성을 살린 지원이 가능하다.

박상우 커피챗 대표는 "고속 성장하는 기업들과의 연결고리가 되어 K뷰티 열풍이 지속되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인재 수요가 끊이지 않는 뷰티 업계 비즈니스를 통해 커피챗도 성장 모멘텀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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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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