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뷰티풀라이프', 中 시장 진출…"라이선스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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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컴퍼니는 "올여름 중 중국에서 연극 '뷰티풀라이프' 라이선스 공연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지 공연 프로듀서인 시에마오페이는 "'뷰티풀라이프'는 국경을 넘어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중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승민 지안컴퍼니 대표는 "이번 공연은 중국 진출은 K컬처 영역 확장과 한국 연극 세계화에 있어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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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지안컴퍼니는 “올여름 중 중국에서 연극 ‘뷰티풀라이프’ 라이선스 공연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공연은 현지 제작사인 후난완스싱치우 문화전매유한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한다. 일부 현지화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지 공연 프로듀서인 시에마오페이는 “‘뷰티풀라이프’는 국경을 넘어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중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승민 지안컴퍼니 대표는 “이번 공연은 중국 진출은 K컬처 영역 확장과 한국 연극 세계화에 있어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뷰티풀라이프’는 대학로 JTN 아트홀 4관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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