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빌리언스 전속계약→청순 새 프로필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늘이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빌리언스는 4월 9일 김하늘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빌리언스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김하늘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하늘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하늘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고창석, 최무성, 허성태, 이준영 등이 소속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하늘이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빌리언스는 4월 9일 김하늘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김하늘은 흰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와 햇살처럼 환하고 밝은 미소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또 다른 컷에서 김하늘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 빌리언스와 함께할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빌리언스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김하늘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하늘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1998년 영화 '바이준'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비밀', '로망스',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기몰이를 하며 대한민국 대표 '흥행퀸'으로 자리매김한 김하늘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하늘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고창석, 최무성, 허성태, 이준영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전라노출 화제 박지현, 과감 탈색+등 훅 파인 백리스‥청초 민낯까지 당당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정준호♥이하정, ‘100억’ 으리으리 고급 주택‥주말 골프장 뷰가 환상적
- 42세 김민희♥64세 홍상수, ‘자연 임신’ 결실 맺었다‥득남 후 조리중
- 김성경 재혼 5년차 “♥남편 돈 없어 창피해 말라고, 인생 최고의 남자” (솔로라서)[어제TV]
- 이연복, 女톱스타와 깜짝 인연 공개 “초등학교 동창 같은 반, 그녀는 몰라”
- 김강우 “처제 한혜진 나 없을 때만 와, 장모님 기성용만 편해” (4인용식탁)[어제TV]
- 베드신 논란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또 저격? “노리개질 6년, 생전 피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