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환전소 원/달러 환율은 이미 '1,500원' 중반
황광모 2025. 4. 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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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격화 조짐을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선에 바짝 다가선 9일 인천공항 시중은행 외화 환전 창구 화면에 원/달러, 원/엔 등 주요 통화 거래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인천공항 환전 창구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서울 외환 시장 고시가인 1,480원대 후반을 넘어 1,550원대, 원/엔 환율은 1천원을 넘어 1,060원대로 거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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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격화 조짐을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선에 바짝 다가선 9일 인천공항 시중은행 외화 환전 창구 화면에 원/달러, 원/엔 등 주요 통화 거래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인천공항 환전 창구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서울 외환 시장 고시가인 1,480원대 후반을 넘어 1,550원대, 원/엔 환율은 1천원을 넘어 1,060원대로 거래가 되고 있다. 2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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