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하이웰(Hi Well), ‘프리미엄 마누카꿀 UMF 31+ 스페셜 리저브’ 출시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4. 8. 10:42

뉴질랜드 프리미엄 헬스케어 기업 ‘하이웰(Hi Well)’은 마누카꿀 최고 등급 중 하나인 ‘프리미엄 마누카꿀 UMF 31+ 스페셜 리저브(Premium Manuka Honey UMF 31+ Special Reserve)’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뉴질랜드 UMF™ 협회의 공식 인증을 받은 100% 모노플로랄(monofloral) 마누카꿀로, 세계 마누카꿀 생산량의 1% 미만만이 도달할 수 있는 초고등급 UMF 31+ 등급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MGO(메틸글리옥살) 또한 1kg당 1772mg 이상 함유하고 있어, 항균·항산화 활성 성분이 풍부하며, 뉴질랜드 정부의 국가 인증 마크인 펀마크(FernMark)를 제품 라벨에 함께 표기하여 정품성과 생산 투명성을 보장받았다.
하이웰 관계자는 “이번 UMF 31+ 마누카꿀은 전 세계 소비자 중 소수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이라며, “하이웰은 뉴질랜드 청정 자연에서 얻은 고품질 원료와 까다로운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해 왔다”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 남섬 고지대의 청정 마누카 군락지에서 채밀된 100% 자연산 꿀이며, 마누카 특유의 깊고 진한 향과 맛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구성되어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프리미엄 마누카꿀 UMF 31+ 스페셜 리저브’는 해외 직구를 통해 단품(250g)으로만 구매 가능하며,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전부터 하이웰 제품에 익숙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위 제한 걱정 없어 너무 좋아”…美 공연서 화사가 입은 옷의 정체 - 매일경제
- “김건희 여사 빨리 나가고 싶어 경호처 직원 압박”…전 청와대 행정관의 주장 - 매일경제
- 김부선 “尹, 허수아비·바지사장일 뿐…김건희 여사가 나라 망쳤다” - 매일경제
- “여보, 당분간 큰애 방에 들어가지 마요”...역대급 취업난에 실업급여만 늘었다 - 매일경제
- 대학교 학식에 ‘투쁠 한우’ 1600인분 기부…남자의 정체는? - 매일경제
- “자살을 10번 말해보라”...문형배 헌재소장 대행의 어록 모음집도 화제 - 매일경제
- “초봉 6000만원이지만 안 갈래요”…은행권 입사 포기 늘었다는데 - 매일경제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6조6천억원…작년 동기 대비 0.2%↓ - 매일경제
- 떨어지기만 하던 ‘이 동네’ 집값…간만에 신고가 거래 나온 이유는 - 매일경제
- ‘명실상부 토전드!’ 손흥민, 450경기 출전 금자탑…No.7, 역대 7위 등극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