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산불대피소 마무리 중
최창호 기자 2025. 4. 7. 14:38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17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국민체육센터 산불 대피소에서 머물고 있던 이재민들이 민간 숙박시설과 마을 경로당, 마을회관 등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 2025.4.7/뉴스1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부에게 성폭행당한 딸한테 "거길 왜 따라가?" 되레 타박한 엄마
- "지방 발령으로 주말부부 되자 내 집에서 상간남과 보낸 아내" 남편 '절규'
- "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 "엄마 최진실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영자, 최준희 결혼식서 눈물
- 조현아 "돌아가신 엄마, 꿈에 나와 로또 번호 알려줬다"…결과는?
- 김미려 "'사모님' 전성기에 매니저 횡령으로 생활고…극단적 생각했다"
- "재혼? 하고는 싶지만"…남 "돈 걱정에 발목", 여 "자유 뺏길까 겁나"
- "회사 실적 안 좋다며? 구조조정 안 한대?"…처가 갈 때마다 무시하는 장인
- "집 비워 사람 없는데 '시끄럽다' 항의"…대구 아파트 살해 유족의 호소
- 안성재 '모수' 또 논란…고객 발렛 차 박살, 수리 7000만원 나오자 "고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