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윤석열, 참 안 됐다"⋯이유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부선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연민을 표하며, 그 이유로 김건희 여사를 지목했다.
"그래서인지 윤 전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 김부선은 "나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나무도 심는 등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데, 김건희는 맨날 머리 올렸다 내렸다, 옷을 이렇게 입었다 저렇게 입었다 한다"고도 꼬집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배우 김부선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연민을 표하며, 그 이유로 김건희 여사를 지목했다.
![배우 김부선이 지난 2018년 8월 2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에서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 '여배우 스캔들' 의혹 관련 피곤발인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문을 읽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포토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news24/20250407112703556krru.jpg)
김부선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서 "어릴 때부터 집안에 여자가 잘 들어와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윤 전 대통령을 보면 안 됐다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 나이쯤 되면 아내에게 잡혀 산다는 얘기를 많이 하지만, 집에서 아내가 목소리가 크면 정말 힘들다고들 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래서인지 윤 전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 김부선은 "나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나무도 심는 등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데, 김건희는 맨날 머리 올렸다 내렸다, 옷을 이렇게 입었다 저렇게 입었다 한다"고도 꼬집었다.
또, "해외 나가면 누가 대통령인지 모르겠다. 늘 센터에만 서 있다"며 "윤석열은 허수아비, 바지 대통령이고, 대통령은 김건희였던 것"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지난해 제78차 유엔 총회 참석과 세계 각국 정상들과의 양자회담 일정을 소화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린 뒤 김건희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news24/20250407112705226wrfs.jpg)
그러면서 "그래서 더 자존심이 상한다. 우리는 윤석열에게 투표했는데, 김건희가 나라를 망친 것 같다"며 "사차원이고 겁이 없는 사람 같다"고 맹폭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월 3일 화요일 '장미 대선' 치른다
- "뚜레쥬르도 한 수 접었다"⋯성심당, 지난해 매출만 2000억원 육박
- 조기 대선 국면 시작…다시 주목받는 게임 공약 [IT돋보기]
- 무신사, 연중 최대 신발 기획전⋯"9천여개 상품 최대 90% 할인"
- 차 트렁크에 살아있는 대형견 매달고 달린 운전자 '입건'
- '정권교체 필요' 56.9%…'민주 44.8% vs 국힘 35.7%' [리얼미터]
- 마지막 꿈 향하는 홍준표 "이준석, 결국 우리 쪽으로 와야"
- "반찬까지 챙겨줬는데" 20년간 알고 지내며 도움받던 지인 살해한 60대
- 송파구 집값 '냉·온탕' 반복…왜?
- K-바이오 기술수출 '흥망성쇠'…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