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고성능 전기차 ‘i4 M50 xDrive · iX M70 xDrive’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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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가 3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인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와 '뉴 iX M70 xDrive'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BMW 뉴 i4 그란 쿠페는 프리미엄 브랜드 최초의 중형 순수전기 그란 쿠페로 BMW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4도어 쿠페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우수한 공간 활용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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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브랜드 총괄 주양예 본부장이 BMW 뉴 iX M70 xDrive(왼쪽)와 뉴 i4 그란 쿠페(오른쪽)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BMW코리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20250403153327441baov.jpg)
BMW 뉴 i4 그란 쿠페는 프리미엄 브랜드 최초의 중형 순수전기 그란 쿠페로 BMW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4도어 쿠페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우수한 공간 활용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뉴 i4 M50 xDrive는 앞뒤 차축에 각각 전기모터를 탑재했으며,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BMW xDrive를 적용했다.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 합산 최대토크 81.1kg·m를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면 도달한다. 전비는 복합 기준 4.1kWh/km,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최대 522km, 국내 기준 387km다.
전면부에는 세로형 주간주행등이 적용된 적응형 LED 헤드라이트와 가로 바(bar) 패턴의 BMW 키드니 그릴이 장착됐으며, 전면 범퍼 양쪽의 수직형 에어커튼과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후면부에는 입체적이며 정교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레이저 리어라이트를 탑재해 스포티한 감성을 배가했다. 올해 2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BMW, 고성능 전기차 ‘i4 그란쿠페 · iX M70 xDrive’ 첫선 [사진제공=BMW코리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20250403123610194igej.jpg)
새로운 배터리 셀 기술을 적용한 뉴 iX M70 xDrive의 배터리는 108.9kWh(Net)의 용량을 갖췄으며, 최신 인버터 기술을 도입하고 각종 부품을 최적화해 주행 가능 거리를 향상시킨 결과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600km에 달한다.
M 로고와 가로 바가 적용된 BMW 키드니 그릴에는 테두리를 따라 빛을 발하는 BMW 아이코닉 글로우 기능을 추가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앞 범퍼 하단의 대형 공기흡입구와 조화를 이뤄 대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해 3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BMW그룹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혁신적인 진보를 이루는 동시에 모빌리티 본연의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모델을 선보이며 BMW그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추구할 것”이라며, “BMW그룹코리아 창립 3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를 맞은 만큼 한국 사회와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노력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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