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친화력과 최고의 코스'..포천 베어크리크GC,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1위 선정

김인오 기자 2025. 4. 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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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포천에 있는 베어크리크GC(대표이사 류경호)가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 1위에 선정됐다.

골프장 친환경 베스트20 평가는 1차로 선별된 50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이행 평가서 결과 40%와 패널이 각 항목(자연친화력, 클럽하우스 친화력, 코스평가, 코스의 기억성, 서비스)별로 채점한 60%의 점수를 합한 총점 100점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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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리크GC 5번홀

(MHN 김인오 기자) 경기도 포천에 있는 베어크리크GC(대표이사 류경호)가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 1위에 선정됐다. 

베어크리크GC는 자연친화력 19.1점, 골프 코스 평가 9.7점, 골프장 코스 기억성 9.6점, 친환경 이행 평가에서 38.7점을 받아 총점 95.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위는 우정힐스CC(충남 천안)이고, 3위는 더헤븐(경기 안산), 그리고 4위는 센추리21(강원 문막), 5위엔 크리스탈밸리(경기 가평)가 선정됐다.

6위는 서원밸리(경기 파주), 7위는 사우스스프링스(경기 이천), 8위 파인비치(전남 해남), 9위 블랙스톤제주(제주 한림), 그리고 10위는 샤인데일(강원 홍천)이다.

이어 11위는 용평(강원도 평창)이 올랐고, 12위는 휘닉스평창(강원도 평창), 13위는 드림파크(인천 서구), 14위는 아시아나(경기 용인), 15위 티클라우드(경기 동두천), 16위는 제주 사이프러스(제주 서귀포), 17위는 렉스필드(경기 여주), 18위는 블루원 상주(경북 상주), 19위는 정산(경남 김해), 그리고 아라미르(경남 창원), 한맥(경북 예천) 골프장이 공동 20위다.

이 중 사이프러스 골프장은 2023년 19위에서 3계단 올라섰고, 사우스스프링스는 처음으로 7위에 오르며 톱10을 형성했다. 아시아나와 티클라우드는 올해 첫 베스트TOP20에 진입했다.

창간 35주년을 맞은 레저신문은 2005년부터 2년마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골프관련 미디어 17곳과 골프컬럼니스트 5명, 골프설계 및 골프컨설팅 9곳, 프로골퍼 4명, 일반 골퍼 10명, 골프관련 환경 교수 5명, 골프관련 전문가 10명 등 60명의 패널이 평가에 참여했다.

골프장 친환경 베스트20 평가는 1차로 선별된 50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이행 평가서 결과 40%와 패널이 각 항목(자연친화력, 클럽하우스 친화력, 코스평가, 코스의 기억성, 서비스)별로 채점한 60%의 점수를 합한 총점 100점으로 평가했다.

사진=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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