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1번 타자' 강가율, 못난이 꽈배기와 후원 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 중인 강가율(24)이 못난이 꽈배기(대표 김대영)와 후원 계약을 했다.
후원 조인식은 지난 달 31일 못난이 꽈배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강가율은 향후 경기에서 좌측 등에 못난이 꽈배기 로고를 부착하고 투어를 소화할 예정이다.
강가율은 "못난이 꽈배기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이제 곧 정규투어가 시작되는데 후원사의 관심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원 조인식은 지난 달 31일 못난이 꽈배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강가율은 향후 경기에서 좌측 등에 못난이 꽈배기 로고를 부착하고 투어를 소화할 예정이다.
KLPGA투어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강가율은 지난해 모든 투어 대회에서 가나다순인 출전 선수 명단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며 'KLPGA투어의 1번 타자'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는 2023년 박세리 프로가 진행한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 '더 퀸즈'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LPGA 2부 투어인 엡손투어 출전 기회를 얻었고, 가든시티채리티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KLPGA 무대에 집중하며 투어 경험을 쌓아온 강가율은 171cm의 신장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과 정교한 아이언 샷이 강점으로 꼽힌다.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 강화와 샷 정교도를 높이는 데 집중해 2025시즌 꾸준한 상위권 성적과 첫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가율은 "못난이 꽈배기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이제 곧 정규투어가 시작되는데 후원사의 관심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영 대표는 "강가율 선수는 하고자 하는 의지와 긍적적인 사고가 마음에 들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강가율 선수가 올 시즌 활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PL 전설 딸, 파격 행보! 란제리-비키니 공개 '거침 없네' - 스타뉴스
- '신체 촬영' 당한 피겨 이해인 "성적 수치심 느끼지 않았다" - 스타뉴스
- 미녀 아프리카 BJ, 파격 메이드 복장 '인형 같은' 볼륨美 - 스타뉴스
- '잠실 여신' 차영현 치어, 오렌지 비키니 '베이글美 자랑' - 스타뉴스
- 'KIA서 韓 최초 대만 진출' 이다혜 치어, 반전 몸매 '환상적' - 스타뉴스
- '친일파 후손' 하영의 최후..연예계 퇴출 위기 [종합] | 스타뉴스
- "난 친일파 이인직 후손이다"..가수 전범선 고백, 하영 집안 논란에 재조명[스타이슈] | 스타뉴스
-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불법 의료시술 혐의 경찰 조사 받았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팬들도 나섰다 "연좌제 동의하지 않지만.."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또 '뼈말라'우려 '웬즈데이'제나 오르테가...아리아나 그란데까지 재소환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