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젤·필스너 우르켈, ‘더글로우 2025’ 단독 주류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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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코젤(Kozel)과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글로우 2025'에 단독 주류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젤 관계자는 "이번 더글로우 2025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만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체코맥주만의 깊은 매력을 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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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체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코젤(Kozel)과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글로우 2025’에 단독 주류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음악과 맥주가 어우러진 양일간의 축제 속에서, 두 브랜드는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이 이번 페스티벌에 또 다시 주류 메인 스폰서로 나선 것은 맥주 본연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진짜 경험의 순간’을 소비자에게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체코 정통 라거가 가진 깊은 풍미와 감성을 감각적인 현장 속에서 풀어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자 했다.
행사 기간동안 코젤 부스에서는 고소한 캐러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매력적인 ‘코젤 다크’와 크리미한 거품과 산뜻한 과일 향이 특징인 ‘코젤 화이트’를 판매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또한, 필스너 우르켈 부스에서는 깊은 쌉쌀함이 매력적인 ‘필스너 우르켈’과 ‘코젤다크’가 함께 판매되며 체코 라거 특유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맥주를 구매한 관객들에게는 브랜드 페이스 타투 스티커와 코젤 하트풍선을 함께 제공했다. 페스티벌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진 굿즈들은 MZ 세대 관객들의 SNS 인증샷으로도 이어지며 현장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코젤 관계자는 “이번 더글로우 2025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만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체코맥주만의 깊은 매력을 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글로우 2025’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규모 실내 뮤직 페스티벌로 쏜애플, 잔나비, 장기하, 넬, 이승윤, 송소희, 페퍼톤스, 글렌체크, 마일드 오렌지, 시라카미 우즈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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