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 에넥스 대표 “철저한 이익 중심의 경영 시스템 구축”

김영환 2025. 3. 26.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진규 에넥스 대표이사는 "2025년은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수익 모델 다각화, 디지털 전환, 원가혁신 등을 통해 철저한 이익 중심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26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개최된 제4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장을 맡아 "2024년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한 한 해였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넥스, 제 4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원가혁신·디지털 전환 기반 이익중심 경영 본격화
신성장 동력 확보…토털 인테리어로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박진규 에넥스 대표이사는 “2025년은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수익 모델 다각화, 디지털 전환, 원가혁신 등을 통해 철저한 이익 중심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에넥스)
박 대표는 26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개최된 제4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장을 맡아 “2024년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한 한 해였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사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에넥스는 2024년 부동산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연결기준 매출 2641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박 대표는 “토털 인테리어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손익 목표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안정적 성장과 견고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