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가 휩쓸고 간 고운사

김도훈 2025. 3. 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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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 가운루를 비롯한 건물들이 전날 번진 산불에 모두 불에타 흔적만 남아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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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6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 가운루를 비롯한 건물들이 전날 번진 산불에 모두 불에타 흔적만 남아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202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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