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0일 논산딸기축제…셔틀버스 추가, 전용주차장 5곳

곽상훈 기자 2025. 3. 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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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논산딸기축제 주차장 현황도. (사진=논산시 제공) 2025.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논산시가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교통편의 시설을 안내한다.

25일 논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45만명의 방문객이 찾은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기존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셔틀버스 노선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올해 전용주차장은 아호리, 논산대교, 탑정호 체육공원, 건양대학교, 중앙장로교회 등 5곳이다. 가용 주차면은 4600면이다.

시는 셔틀버스를 지난해 83대에서 총 119대로 추가 운행한다. 대기 장소 내에 그늘막, 의자 등이 설치된다.

시는 교통안전요원 증원 등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노력한다. 또 전국 최초로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해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주요 행사 일정, 주차장·셔틀버스 안내, 축제 종합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와 교통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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