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교육 혁신과 우수한 학습 환경으로 인재 양성

경희사이버대학교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25학년도부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자정보공학과, 인공지능(AI)·빅데이터경영전공, 스포츠학부, 글로벌자율학부를 개편·신설했다. 이번 학부(과) 개편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적합한 융합적이고 실용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롭게 신설된 글로벌자율학부는 이주배경 성인 학습자들의 사회적 성공을 돕기 위해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또 1+3 학사 제도와 전공 자율선택제를 도입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맞춤형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대학(A등급)으로 선정된 이후 2013년과 2020년에도 연속으로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으며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사용자 중심의 지능형 교육·행정 플랫폼인 '차세대 교육행정시스템'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교육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더 나은 학습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이버대학 최초로 AI 기술을 활용해 모든 온라인 강의에 자막과 강의스크립트를 제공하며 학습의 편의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AI 기술을 교육에 적용한 'KHCU 혁신형 교육 개발 사업'을 통해 기존 온라인 교육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AI휴먼 기술로 가상 인간을 구현하고, 학습에 활용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주요 대기업·공기업과 탄탄한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취업 지원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 신세계 등 약 800개의 기관과 협약을 맺고, 장학 혜택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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