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부친상 일주일만 심경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3. 24. 09:21

배우 왕빛나가 부친상 일주일 만에 심경을 밝혔다.
왕빛나는 24일 자신의 SNS에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참 그렇지가 않네요. 우리 아빠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빈소 사진을 게재했다.
소속사 K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왕빛나의 부친은 지난 17일 별세했다. 왕빛나는 슬픔 속 가족들과 함께 부친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왕빛나는 2001년 KBS1 드라마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늘이시어’, ‘내 사랑 못난이’, ‘황진이’, ‘남자를 믿었네’, ‘그래도 당신’, ‘다시, 첫사랑’, ‘인형의 집’, ‘슬플 때 사랑한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꼭두의 계절’,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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