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고가의 카메라 선물 받아” 전문가 뺨치는 사진 실력, 이상순도 극찬 (완벽한 하루)

하지원 2025. 3. 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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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사진 취미를 언급했다.

3월 1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의 류준열이 출연했다.

이상순은 "전시회를 봤는데 사진도 너무 좋더라. 사진은 어쩌다가 좋아하게 됐냐"라고 궁금해했다. 류준열은 "원래 여행 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었었다. 전문적이라고 하긴 뭐 하지만 시리어스하게 한 게, 팬분들이 카메라를 선물해 주셨다. 워낙 고가다 보니까 잘 써봐야겠다 해서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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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류준열이 사진 취미를 언급했다.

3월 1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의 류준열이 출연했다.

취미 부자로 알려진 류준열은 "러닝을 좀 한다. 도쿄마라톤에 참가해서 완주하고 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러닝의 장점에 대해 류준열은 "너무 편하다. 아무 때나 나갈 수 있다. 비 올 때 뒤는 러닝도 가능하고 혼자서도 가능하다"라고 했다.

이상순은 "전시회를 봤는데 사진도 너무 좋더라. 사진은 어쩌다가 좋아하게 됐냐"라고 궁금해했다. 류준열은 "원래 여행 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었었다. 전문적이라고 하긴 뭐 하지만 시리어스하게 한 게, 팬분들이 카메라를 선물해 주셨다. 워낙 고가다 보니까 잘 써봐야겠다 해서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이상순은 "그런 의도로 시작했다고 하기에는 퀄리티가 좋더라"라고 칭찬하며 "똑같은 장소에서 제가 사진전을 했는데 '안 되겠다' 걱정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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