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故 휘성 애도…"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박혜진 2025. 3. 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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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오랜 친구인 故 가수 휘성을 애도했다.
에이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이젠 행복하게 가도 돼. 이젠 웃어도 돼"라며 "그동안 내 친구로 있어 준 거 고마웠어"라고 애도의 글을 남겼다.
"더 잘해줄걸, 더 감싸안을걸, 삐지지 말걸, 서운한 것도 참을걸"이라며 "내가 서운했던 거만 생각하고 넌 다 강해져 있을 거로 생각한 내가 밉다"고 자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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