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뒤늦은 故휘성 애도…“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민성기 2025. 3. 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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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휘성과 작별을 고했다.
지난 13일 에이미는 자신의 SNS에 "이젠 행복하게 가도 돼. 정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널 사랑해. 단지 아쉬운 건 이런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네가 못 느끼고 간 거야. 이게 너무 마음 아파. 이 모든 것을 담아 내가 보낼게. 이제 웃어도 돼 아무 생각 말고! 아직 어떤 준비도 되지 않았지만 남은 난 어떻게 살아가겠지"라며 휘성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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