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 포항시·고용노동부 맞손

손대성 2025. 3. 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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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12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와 '포항시 산업재해 예방 활동과 노동 안전 보건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들 기관은 안전 점검, 기술지도 지원,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 안전보건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 부서에 사전 안전 컨설팅을 먼저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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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 협약 [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시 12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와 '포항시 산업재해 예방 활동과 노동 안전 보건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들 기관은 안전 점검, 기술지도 지원,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 안전보건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 부서에 사전 안전 컨설팅을 먼저 도입할 예정이다.

또 올해부터 민간안전보건전문가로 구성된 포항시 안전보건지킴이 활동 영역을 민간사업장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장상길 부시장은 "안전한 도시 만들기와 근로자 권익 보호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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