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퇴계·창촌농공, ‘환경조성사업’ 대상 선정

임서영 2025. 3. 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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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춘천 퇴계·창촌농공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농공단지 환경 조성 사업 통합 패키지'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국비 80억 원을 받아 두 농공단지의 환경 개선 사업을 벌입니다.

먼저, 퇴계농공단지에는 2029년까지 기숙사와 체력 단련실을 갖춘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합니다.

창촌농공단지에는 2028년까지 가로등을 비롯한 경관 개선을 추진합니다.

임서영 기자 (mercy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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