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조카에서 썸남과 데이트까지…훌쩍 자란 ‘송종국 딸’ 송지아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느덧 17세 숙녀가 된 국민 조카 송지아가 썸남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려 화제다.
지난 4일 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더 사랑스럽게 돌아온 내 아이의 사생활 커밍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골프 유망주로 성장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송지아는 "내 인생 다 건 목표 하나 보고 달려가는 송지아"라며 열혈 운동 현장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더 사랑스럽게 돌아온 내 아이의 사생활 커밍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새롭게 합류한 전 축구선수 겸 스포츠 해설가 송종국의 딸 송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아는 2023년 GA 코리아배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 대회에서 8위를 기록하며 골프를 시작한 지 4년 만에 처음 상을 거머쥐었다. 당시 송지아의 엄마 박연수는 “4년 동안 골프만 생각하고 골프만 했다”며 “야속할 정도로 성적이 안 나와 속상했는데 드디어 상패를 들어본다”고 감격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23일부터 매주 오후 7시5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아이들의 성장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한 프로그램이 어떤 새로운 명장면을 탄생시킬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앞서 송지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송종국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유일한 여성 멤버로 특유의 러블리함과 엉뚱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국민 조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
- “걱정 마요”…박보검·송중기·김혜수, 촬영장에서 드러난 진짜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