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4~5세 유아 '창의융합 완독 누리짝꿍' 출시

김혜미 2025. 3. 6.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원 빨간펜이 4~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창의융합 완독 누리짝꿍'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어휘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유아 4~5세 시기에 스스로 독서에 흥미를 갖고 책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초기 독서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 완독 누리짝꿍'을 기획했으며, 전체 음원 적용으로 한글을 배우지 않았더라도 진행이 가능하다"라며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이번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녀가 읽기에 자신감을 갖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령 및 영역 고려한 필수 전집 6종…라인업 강화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교원 빨간펜이 4~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창의융합 완독 누리짝꿍’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미지=교원 빨간펜)
‘창의융합 완독’ 시리즈는 유아부터 초등생이 필수로 읽어야 할 전집으로 구성된 52주 독서 프로그램이다. 전집과 앱이 연계된 다양한 독서 전·중·후 활동을 통해 주제 연계 독서가 가능하며 이번에 4~5세 유아까지 대상 연령층을 넓혔다.

창의융합 완독 누리짝꿍은 4~5세 유아들이 읽어야 하는 △창작 △명작 △지식 △언어 △과학 △수학 6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어휘력과 관찰력, 표현력, 상상력 등 필수 전집 6종 으로 구성했으며, 누리과정과 연계된 커리큘럼은 52주 동안 매주 1개의 통합 주제를 다룬다. 월별 읽기 커리큘럼은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 국어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해 읽기 능력도 향상시켜준다는 설명이다.

구성은 앱과 연계된 주제 활동(1~4일차)과 읽기 특화활동(5일차)으로 나뉘며, 독서 전 개념 영상을 시청하고 북 시네마 및 음원 등을 활용해 독서 활동을 하게 된다. 이후 읽은 책과 연계해 다른 영역의 내용을 학습하는 융합 카드 영상을 보고 북 마인드맵을 활용한 독후 활동을 실시한다. 북 마인드맵 활동으로 독서한 내용과 주요 어휘를 정리할 수 있다. 어휘 마인드맵 등 읽기 특화 활동으로 한 주 동안 읽은 책의 주제별 어휘를 익히고, 읽기 커리큘럼에 기반한 다양한 유형의 문장들을 따라 읽으며 읽기 능력도 기를 수 있다.

교원 빨간펜은 오는 4월 ‘홈클래스 누리짝꿍’을 출시, 방문 수업을 원하는 회원들에게 주 1회 빨간펜 선생님과 함께 교재를 통해 다양한 읽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어휘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유아 4~5세 시기에 스스로 독서에 흥미를 갖고 책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초기 독서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 완독 누리짝꿍’을 기획했으며, 전체 음원 적용으로 한글을 배우지 않았더라도 진행이 가능하다”라며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이번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녀가 읽기에 자신감을 갖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