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대관 서비스 개편…당일예약도 가능

정수연 2025. 3. 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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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회의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대관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지하철 삼각지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다.

대관 공간으로 다목적홀(1실, 100인), 교육장(1실, 30인), 회의실(6실, 8∼18인), 미디어실(1실, 8인)이 있다.

시간당 6천250원∼2만5천원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우선 대관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겼다.

또, 센터 내 모든 시설을 당일 예약할 수 있게 했다.

간편 로그인과 간편결제 시스템도 도입했다.

한편, 지난 1월 화재 발생에 대비한 대피로를 추가로 만드는 등 시설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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