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내일 부산행…'북극항로' 비전 제시 전망
2025. 3. 5. 21:17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내일(6일) 부산을 찾아 박형준 부산시장과 면담하고 지역 공약인 '북극항로 개척' 현장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북극 해빙으로 인해 새롭게 열린 항로를 활용해 부산을 글로벌 물류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할 전망입니다.
이 대표는 지난달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부·울·경 동남권을 해운과 철도, 항공의 복합 운송 시스템과 배후단지로 성장시키겠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대표는 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송기인 신부도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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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winne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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