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 2024년 근로복지넷 EAP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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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전문기업 '다인'이 근로복지공단의 근로복지넷 EA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다인 송민경 대표는 "다인의 EAP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적 고통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근로자 복지 향상 및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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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국내 최초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전문기업 '다인'이 근로복지공단의 근로복지넷 EA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다인에 따르면 2024년 근로복지넷 EAP사업 상담건수는 1만 4949 건을 기록, 전년 대비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이용자 만족도 역시 5점 만점 중 4.92점을 기록하며 높은 신뢰도와 우수한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또한, 전화상담, 기업 교육·특강, 온·오프라인 상담 등 다인이 진행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근로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인의 EAP 프로그램은 단순한 상담 서비스 제공을 넘어서,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업무 스트레스 완화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을 통해 직무 수행 능률이 향상되는 효과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생산성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다인은 다양한 타깃층을 위한 지원 사업도 진행했다. 특히,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총 4개소에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222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취약계층 근로자를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는 특화 프로그램 및 휴양시설과 연계한 숙박형 힐링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젝트로 근로자 복지 향상에 앞장섰다.
다인 송민경 대표는 "다인의 EAP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적 고통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근로자 복지 향상 및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년에도 다인은 근로복지넷에 EAP 프로그램을 제공, 질적·양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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