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5일[TV 하이라이트]

기자 2025. 3. 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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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좋은 개벤져스, 선제골까지

■골 때리는 그녀들(SBS 오후 9시) = G리그의 7번째 경기로 ‘FC국대패밀리’와 ‘FC개벤져스’가 맞붙는다. 지난 경기 승리 후 자신감이 붙은 FC개벤져스는 경기 초반부터 위협적인 슛을 차내며 상대를 압박한다. 박주호 해설위원은 “지난 경기부터 느꼈지만 개벤져스는 건들면 큰일 난다”며 FC개벤져스의 기세에 주목한다. 이후 골대 앞에서 양팀의 접전이 이어지다 FC개벤져스의 선제골이 나온다.

헤밍웨이도 반한 론다 소꼬리찜

■세계테마기행(EBS1 오후 8시40분) = 스페인 안달루시아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극찬한 론다는 안달루시아의 심장부이다. 론다에서 스페인식 소꼬리찜을 맛본다. 안달루시아의 또 다른 겨울 미식은 하몽이다. ‘이베리코 하몽’은 올리브와 도토리를 먹고 자란 흑돼지의 뒷다리를 장기간 숙성한 음식이다. 이후 ‘세테닐 데 라스 보데가스’와 ‘왕의 오솔길’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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