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 '1,079억' 남구로 역세권 재개발 사업 수주

2025. 3. 4. 17: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구로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투시도 HL D&I한라 제공

HL D&I한라는 1,079억원 규모의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세권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구로구 715-24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9층, 299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시설을 짓는 사업입니다.

사업지는 서울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이 가깝고 구로IC,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에 인접해 서울과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고 평가됩니다.

또 주변에 영일초·영서중, 구로중·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군지가 형성돼 있고 고대구로병원, 현대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생활 환경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HL D&I한라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2,895억원 규모의 ‘천안 사직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

HL D&I한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브랜드 '에피트'의 경쟁력을 토대로 서울, 수도권 등 사업성이 우수한 지역의 재개발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개발 #한라 #구로구 #부동산 #정비사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