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담긴 통도사 자장매
차용현 2025. 3. 3. 11:19

[양산=뉴시스] 차용현 기자 = 봄비가 내리고 있는 3일 오전 경남 양산시 통도사를 찾은 탐방객들이 활짝 꽃망울을 터트린 홍매화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5.03.03. c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 복귀 "급속 노화 충격…나 가꿀 것"
- "갈비뼈 너무 넓어서"…최준희, '뼈말라' 위해 흉곽 교정 시도
- 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 주영훈 "목사 父, 청담동 150평 대저택 1.5억에 팔고 美 이민"
- 박명수 기도 통했네…'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 '스걸파2' 우승 야마다 리아, 암 투병 1년 만에 숨져…향년 16세
- 오윤아, 재혼 두 달 만에 깜짝 계획 발표했다
-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아냐, 아이 갖지 않는 것으로 합의"
- 도경완 "오뽕? 맞다 인정한다"
- '17㎏ 감량' 조현아, 몰라보게 늘씬해진 모습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