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분양가 고공행진에 '양주 덕정역 에피트' 관심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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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원자재 및 공사비 인상, 금융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신규 분양 아파트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가운데 양주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 중 '양주 덕정역 에피트'가 입지적 가치와 분양 가격 면에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천신도시와 바로 인접한 경기 양주시 회정동 일원에 짓는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지하 3층~최고 39층, 4개 동에 △84㎡(전용면적 기준) A타입 184세대 △84㎡ B타입 64세대 △78㎡ A타입 114세대 △78㎡ B타입 65세대 등 총 427세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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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원자재 및 공사비 인상, 금융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신규 분양 아파트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가운데 양주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 중 ‘양주 덕정역 에피트’가 입지적 가치와 분양 가격 면에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덕정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 GTX-C 노선 개통 시 서울 삼성역까지 약 27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GTX-C 노선 개통 외에도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서울양주 고속도로 신설등의 대형 인프라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과 BRT(간선급행버스) 도입 등이 추진되면서 대중교통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다양한 개발 호재도 눈에 띈다. 지하철 1호선 양주역을 중심으로 주거·행정·문화가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도시인 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도 진행 중이다.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도 4000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또 4차 산업중심지로서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하면 직주근접이 가능해진다. 이곳에는 섬유·패션과 전기·전자 등 첨단 섬유, 디자인 산업 등이 집중 유치될 예정이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자연 친화적인 단지 설계를 바탕으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광범위한 녹지 공간이 배치되며, 인근에 덕계천과 공원 등 자연경관이 풍부한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친환경 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회천신도시와 바로 인접한 경기 양주시 회정동 일원에 짓는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지하 3층~최고 39층, 4개 동에 △84㎡(전용면적 기준) A타입 184세대 △84㎡ B타입 64세대 △78㎡ A타입 114세대 △78㎡ B타입 65세대 등 총 427세대 규모다.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회정초를 비롯해 유치원 및 초중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신도시와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양주경찰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등도 가깝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전용 78㎡, 84㎡ 위주의 실속형 평면을 제공해 3040세대 맞벌이 가구 및 자녀 양육 가구의 선호도를 충족한다. 넓은 거실 구조와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갖춘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조경에는 체험형 특화 콘셉트를 적용했다.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에듀가든’,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힐링가든안에 커뮤니티 마당, 힐링산책로 등이 있다. 놀이터 3개와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첨단시스템도 도입됐다. 안면인식 원패스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공동현관 문열림 등이 가능하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위치, 무인 택배시스템 등도 갖췄다. 더불어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 만족도를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구를 위한 단지 내 어린이집 및 유아 전용 놀이공간이 조성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육아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우먼개발이 무궁화신탁에 위탁해 시행하고 시공은 HL디앤아이한라㈜가 맡는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에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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