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OK!···‘세계 최초 음성 인식’ 보이스캐디 레이저 핏 보이스[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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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측정기에도 음식 인식 기능이 도입됐다. "거리 알려줘" "몇 미터야" "핀 측정" "화면 밝게 해줘" 등과 같은 명령어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카트에서 볼까지 거리를 측정한 다음, 핀까지 거리를 재면 볼에서 핀까지 거리를 자동 계산하는 '볼 투 핀' 기능도 갖췄다. 경사에 따른 거리 보정 여부에 따라 슬로프와 논 슬로프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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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측정기에도 음식 인식 기능이 도입됐다. 보이스캐디의 레이저 핏 보이스(사진)가 그 제품이다. “거리 알려줘” “몇 미터야” “핀 측정” “화면 밝게 해줘” 등과 같은 명령어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조용히 해야 할 때는 버튼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카트에서 볼까지 거리를 측정한 다음, 핀까지 거리를 재면 볼에서 핀까지 거리를 자동 계산하는 ‘볼 투 핀’ 기능도 갖췄다. 경사에 따른 거리 보정 여부에 따라 슬로프와 논 슬로프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깃발 주변을 스캔하면 핀 트레이서가 0.1초 만에 깃발을 찾아 거리를 측정하는 덕분에 손 떨림이 심한 골퍼들이 사용하기 편하다. 화면을 원하는 밝기로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야간 라운드에도 유용하다. 무게 120g이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다. 최대 측정 800야드, 오차 범위는 1야드 이내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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