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순수한면 제로 입는 오버나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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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용품 제조 기업인 깨끗한나라가 생리대 브랜드인 '순수한면 제로 입는 오버나이트'를 24일 출시했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순수한면 제로'는 100% 자연순면커버와 천연소재 흡수체를 적용한 순면커버 생리대다.
이날 출시한 '순수한면 제로 입는 오버나이트'는 샘 방지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지난해 11월 '순수한면 제로'에 첫 도입된 '3차원(3D) 홀 체커' 패턴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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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방지 기능 강화

위생용품 제조 기업인 깨끗한나라가 생리대 브랜드인 '순수한면 제로 입는 오버나이트'를 24일 출시했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순수한면 제로’는 100% 자연순면커버와 천연소재 흡수체를 적용한 순면커버 생리대다. 지난해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11억개를 돌파하며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출시한 ’순수한면 제로 입는 오버나이트’는 샘 방지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신체를 빈틈 없이 감싸는 ‘360도 안심 힙 커버’와 ‘더블 힙 가드’를 적용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장시간 외부 활동이나 수면 중에도 생리혈 비침 걱정 없이 편안한 하게 움직임일 수 있다"며 "허리밴드 수를 자사 타제품 대비 두 배 이상 늘려 다양한 신체 움직임과 사이즈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순수한면 제로’에 첫 도입된 ‘3차원(3D) 홀 체커’ 패턴도 적용했다. 이 패턴이 생리혈 흡수력을 높여 장시간 제품 교체가 어려운 상황에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순면 제품에만 부여되는 ‘내추럴 코튼 트레이드 마크(The Seal of Cotton and NaturalTM)’를 획득했다.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받으며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중형(M)과 대형(L)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생리대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부터 활동성이 중요한 성인까지 사용 가능하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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