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APEC준비지원단, 공식 홈페이지·SNS 열고 본격 홍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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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APEC 준비지원단이 오늘(21일)부터 본격적으로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준비지원단은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해 세계 각국에 경북과 경주의 역사, 문화를 소개하고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을 홍보합니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높이고, 왜 경주에서 APEC을 개최하는지 그 역사·문화적 가치와 K-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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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APEC준비지원단 공식 홈페이지 [화면제공=경북APEC준비지원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y/20250222093559380pzsq.jpg)
경북 APEC 준비지원단이 오늘(21일)부터 본격적으로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준비지원단은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해 세계 각국에 경북과 경주의 역사, 문화를 소개하고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을 홍보합니다.
공식 홈페이지(https://gb.go.kr/apec2025_gyeongju/main.do)는 APEC 정상회의 자원봉사자 소식과 함께 행사 일정과 경북관광, 부대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SNS에선 주로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를 통한 홍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
유튜브 채널(@2025APEC)은 APEC 관련 연계 행사와 인터뷰,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제공하고, 인스타그램 계정(apec2025korea_gyeongju)은 경북과 경주 주요 관광지, 행사 준비 현장의 주요 소식을 비주얼 콘텐츠로 전달합니다.
또 2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행사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응원메시지 전달, 해시태크 달기 등 여러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높이고, 왜 경주에서 APEC을 개최하는지 그 역사·문화적 가치와 K-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북APEC준비지원단 #홍보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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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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