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전자 문서중계자 (주)아이앤텍, 써트피아 ECE·WES 전자증명서 발송 서비스 개시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2. 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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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주)아이앤텍 >
국내 대학 증명 발급 플랫폼 써트피아를 운영하며, 공인전자 문서중계자로 인증된 (주)아이앤텍은 인터넷 증명 발급 제출 서비스 개선을 통해 ECE(Educational Credential Evaluators) 및 WES(World Education Services)에 전자증명서 발송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인전자 문서중계자인 (주)아이앤텍에서 운영하는 써트피아의 전자증명서가 해외 기관에서 공신력을 인정받아 국내 처음으로 해외 기관에서 전자증명서가 원본으로 인정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 유학, 이민,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졸업생을 포함하여 대학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며 문의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해외 학력 인증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전자증명서 발송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대학 및 기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CE·WES 전자증명서 발송 서비스는 해외 유학, 이민, 취업 등을 위해 ECE나 WES의 학력 인증이 필요한 사용자들이 써트피아 서비스는 대학에서 발급되는 전자증명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종이 증명서를 발급받아 공증을 거친 후 국제우편으로 발송 또는 학생이 요청하면 대학에서 직접 증명서를 발급하고 국제우편으로 ECE, WES에 발송해야 했지만, 이제는 공인전자 문서중계자인 아이앤텍에서 운영하는 써트피아 증명 발급 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전자증명서를 전송할 수 있다.

서비스 도입 후 국내 여러 대학에서 재학생 또는 졸업생의 학력 인증 지원을 위해 대학 및 기관들의 문의가 쇄도 중이다. 대학 관계자들은 “해외 진출을 원하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요청이 많았지만, 기존 우편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분실 위험도 있었다”라며, “전자증명서 발송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학생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비스의 주요 특징은 ▲신속한 처리 ▲안전한 전송 ▲편리한 이용이다. 기존 우편 방식보다 훨씬 빠르게 학력 서류를 제출하여 심사 기간 감소하며, 보안이 강화된 전자 문서 발송 방식을 적용해 위·변조 위험을 제거한다. 또한 써트피아 플랫폼을 통해 신청부터 발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아이앤텍 박동기 대표는 “공인전자 문서중계 서비스를 10년간 진행하면서 써트피아 전자증명서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아 해외 학력 인증을 준비하는 많은 분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해외 학력 인증 기관과 협의하여 안전한 방식으로 전자증명서를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라며, “전국 대학으로부터 많은 문의로 인해 써트피아 인터넷 증명 발급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교육 및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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