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재석→미미, 가짜 찾기 첫 성공…‘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와 협업 (‘식스센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2. 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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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재석, 송은이, 배우 고경표,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가짜 찾기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도심으로 가짜 찾기 여행을 떠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 조혜련,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는 첫 번째 핫플로 이동하던 중 게스트 조혜련, 허경환과 만났다. 조혜련은 "송은이가 우리 회사 대표님이다. 응원 차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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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시티투어’. 사진 I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방송 캡처
코미디언 유재석, 송은이, 배우 고경표,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가짜 찾기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도심으로 가짜 찾기 여행을 떠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 조혜련,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미는 “이동하는 시간에 SNS를 좀 봐야겠다”며 가짜 찾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그러나 송은이는 “지난주에 그거 보다가 망하지 않았냐. 제작진이 SNS까지 속일 줄 몰랐다”며 첫 회의 실패를 곱씹었다.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는 첫 번째 핫플로 이동하던 중 게스트 조혜련, 허경환과 만났다. 허경환은 “나는 고경표와 ‘백패커2’를 함께했다. 응원 차 같이 놀 겸 왔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송은이가 우리 회사 대표님이다. 응원 차 왔다”고 했다.

첫 번째 핫플은 김치폭탄통닭을 파는 가게였다. 김치와 치즈가 가득한 김치폭탄통닭을 본 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맛을 본 조혜련은 “김치랑 통닭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줄 몰랐다”고 감탄했다. 유재석은 “포크를 2개씩 주는 게 오래 경험을 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다”라고 추리했다. 그러나 송은이는 “이 통닭 거리는 거의 2개씩 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핫플은 75cm 파르페를 파는 가게였다.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파르페에 조혜련과 허경환은 사진을 찍기 바빴다. 그러나 조혜련이 “살짝 번거롭다. 앉았다 섰다 하는 게 아닌 것 같다”고 하자 고경표 역시 “실제로 판매했을 때 이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먹을까”라고 공감했다.

마지막 핫플은 냉면 꼬치를 파는 가게였다. 유재석은 특이한 메뉴에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조혜련은 “여기는 진짜 같다”고 단언했다. 이에 송은이는 “모든 가게가 진짜라고 하지 않았냐. 방송을 성의 있게 해봐라. 뭐 하는 거냐”라고 농담했다.

이후 최종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들은 첫 번째 핫플을 가짜로 선택했다. 정답을 맞힌 이들은 서로를 끌어안고 기쁨을 만끽했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을 속이기 위해 13년째 운영 중인 통닭집에 김치폭탄통닭을 새로운 메뉴로 등록하고 판매했다고 했다. 여기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조서형 셰프가 김치폭탄통닭을 만들었음을 알렸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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