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드릴 드라이버 2종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월트는 기존 제품 대비 80% 향상된 파워와 줄어든 전장 길이로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한 '20V MAX XR 브러쉬리스 콤팩트 드릴 드라이버(DCD801)'와 '20V MAX XR 브러쉬리스 콤팩트 햄머 드릴 드라이버(DCD806)'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DCD801과 DCD806은 각각 기존 제품인 DCD791과 DCD796 대비 약 6.5% 이상 줄어든 전장 길이와 오버 몰드 그립을 적용해 비좁은 공간에서도 작업이 용이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디월트는 기존 제품 대비 80% 향상된 파워와 줄어든 전장 길이로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한 '20V MAX XR 브러쉬리스 콤팩트 드릴 드라이버(DCD801)'와 '20V MAX XR 브러쉬리스 콤팩트 햄머 드릴 드라이버(DCD806)'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고성능 XR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전력 밀도가 80% 증가했다.

DCD801은 최대 토크 90Nm 및 무부하 회전수 최대 2천RPM의 파워를 낸다. 목재는 최대 55mm, 금속은 최대 13mm까지 드릴 작업이 가능하다. DCD806은 분당 타격수 최대 3만4천BPM으로 단단한 석재도 최대 13mm까지 작업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현장 작업자의 신체적 부담도 최소화했다. 공구가 모재에 걸리거나 멈추는 바인드업 상황에 공구를 자동으로 정지시키고, 빨간색 경고등으로 위험 신호를 알려 사용자 부상을 방지한다.
또한, DCD801과 DCD806은 각각 기존 제품인 DCD791과 DCD796 대비 약 6.5% 이상 줄어든 전장 길이와 오버 몰드 그립을 적용해 비좁은 공간에서도 작업이 용이하다. 최적의 무게 밸런스로 장시간 작업 시의 피로도를 낮추고, 공간과 작업 범위 제약을 줄인 것 역시 강점이다.
15단계 토크 조절과 드릴링 모드를 지원해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며, 작업 상황에 맞춰 상·중·하 각도 조절이 가능한 LED 라이트가 장착됐다. DCD806는 드릴링 모드와 함께 햄머 드릴링 모드를 지원한다.
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월트, 창립 100주년 '메가 옐로 페스타' 성료
- 디월트, 마이디월트 서비스 런칭
- 디월트, '터프시리즈 잭 리프트 154kg' 출시
- 디월트, 예초기·체인톱 신제품 출시
- 유럽 최대 AI 기업도 미국에 의존…'소버린 AI'는 가능한가
- 삼성 파운드리 4나노 내년까지 '풀부킹'…하반기 흑자전환 시동
- 美 가상자산 업계 "클래리티 법안 지지"...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절충
- [ZD브리핑] 기름값 묶자 소비 늘었다?…최고가격제 ‘연장 논쟁’
- '비즈크러시'로 구글딥마인드 CEO 방한 기록…"번역·정리 동시에"
- 200만원 넣으면 월 5천원…4% 금리 통장 ‘우르르’